Matth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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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맞춤 정장은 사랑입니다.
2017-01-28 16:31
작성자 : 김태평
조회 :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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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정장 입문을 마태아에서 처음으로 했습니다!ㅎㅎ

맞춤정장을 하고 나서야 왜 사람들이 정장은 맞춤정장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앞으로는 맞춤 아니면 정장 안입을 정도로 맞춤 정장은 정말 최고 입니다!!!
제가 운동을 많이 해서 몸이 일반사람들보다 크고 그래서 일반 기성복을 입으면 사이즈가 맞질 않더라고요.
기성복을 입으면 어깨가 맞으면 품이 안맞고 품이 맞으면 팔,어깨가 안맞고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시행착오끝에 마태아에서 정장을 맞췄는데 정말 정장이 이렇게 이쁜 옷이구나 하고 처음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왕 정장을 맞추는거 핏좀 이쁘게 나왔으면 했는데 일반사람들보다 두꺼운 몸이라 정장핏이나 기타 핏이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도 했지만
실력있는 실장님 덕분에 정말 예쁘게 잘 맞춘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마태아에서 정장2벌, 코트1벌 이렇게 맞췄는데 앞으로도 정장, 코트, 셔츠 맞출일 있으면 마태아에서만 하려고 생각중 입니다!
그리고 바지나 자켓에만 신경을쓰고 셔츠는 크게 신경을 안썼는데 확실히 셔츠도 일반 기성복 셔츠보다 맞춤셔츠가 훨씬 핏이나 재질면에서 우수해서 셔츠만 따로 4장정도 더 맞췄는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항상 친근하고 편하게 대해주시는 실장님. 좋은원단의 정장을 정말 어디와 비교해도 싼가격에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맞춤정장 어디서 해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이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마태아로 가서 실장님이랑 이야기 나눠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