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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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친구 소개받고 방문 해봤습니다.
2022-08-26 14:06
작성자 : 양인모
조회 : 73
첨부파일 : 0개

처음으로 맞춤정장을 맞춰서 입어봤습니다.

멋지게 잘 입고 나온 친구 슈트가 너무 부럽기도 했고 ㅋㅋㅋ

물어보니 이 곳에서 했다고 해서

맞춤정장이라 가격이 굉장히 비쌀줄 알았는데

나름 제 기준에는 맞는 가격이었고

한번쯤은 도전할만 해서 맞춰 보았습니다.

 

처음에 가서는 원단 고르는 것부터 디자인 고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게 없었는데

실장님들께서 원단도 잘 비교해 주시고 디자인도 잘 추천해 주셔서

큰 도움 받고 왔습니다.

 

사이즈 재는 것도 그냥 대충 끝날 줄 알았는데

하나 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서 해주시는 것 보고 

맞춤슈트를 입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맞춘 슈트를 입어보고 찾아 왔는데

입어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서 아직 입을 일이 없다보니

집에서 자꾸 입어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어서 입고 나가고 싶네요.